테나의 사명은 한 가지, '전 세계 요실금 환자 및 해당 분야 종사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요실금은 연령이나 건강 상태와는 관계없이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며, 젊은 나이에 경험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요실금 자체는 심각한 질병이 아니지만, 사회적으로 숨기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환자들이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실수'를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장보기, 운동, 심지어는 아이를 껴안아 주는 것에 이르기까지 일상적인 행동에도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이와 같이 요실금 증상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사회적으로도 위축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테나에서는 요실금 증상이 있어도 정상적이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즉,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의료 기관을 위한 최고의 요실금 케어 방식을 장려하고,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테나에서는 의료 전문가와의 오랜 협력을 통해 환자 케어의 효율성은 최대화하면서 간병인의 요구 사항과 대규모 의료 기관의 경제적 현실 역시 고려하는 보다 효과적인 제품, 서비스 및 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